지금은 일요일..오후
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은지도.5개월...
처음 사연 올려봅니다.
모바 로만 올려서 ^^* 번호가
3040 이거든요..! 전엔 3933 화장실에서
핸폰 빠뜨렸다고..ㅠ.ㅠ
다음주 일요일엔 뉴욕으로 갑니다.
더이상 갈팡 질팡 하지않구 그곳에서 이젠 뿌리
내릴려고 합니다.
향수병으로 한국에 온지..5개월
집에선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하라고 하지만
결혼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요..!
나이도 있구, ㅎㅎㅎ 낼 모래면 40인데..
가수 양혜승씨 말대로 결혼은 미친짓 이라고 ..
재혼도 미친짓이라고..
앞으로 남은 내인생은 좀더 내가 하고싶은대로
내가 살고싶은대로.. 이끌어 나가렵니다.
내가 주인이되어서...
평일은 제가 회사에서 근무중이라서 컴퓨터 하고는
너무 멀리 있어서 사연 올리지 못했습니다.
뒤에 무서운 사장님이(형부) 항상 보고 있어서 ㅎㅎㅎ
이사연을 듣는다면 월요일이 되겠군요..!
제사연 읽어주신다면 영광이구요..!
유영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방송 건강한방송
부탁드립니다....
p/s
혹? 결혼 하셨나요? >.<
대화 하시는거 보면 안하신것같구, 말씀하시는거 보면
나이드신분 같아서,,^^*
별걸 다 물어보죠?
처음봤습니다..영재님 사진속에모습..
제가 상상한 모습 이상 이네요..!
목소리하고 얼굴하고 생각했던거 보다 훨~ 잘생기셨습니다.
남자답구, 씩씩하게.. >.<
영재님 홧팅~!!
시간이 되신다면, 신청곡은..이치현과 벗님들..짚시여인
추가열님에 이별후에..둘중에한곡
부탁합니다..
앗샤~~! 가오리` ㅎㅎㅎ 엄지도 드디어
글올렸당~~ 아이좋아용~~~^^* (나이값 못하죠?) >.<
마음은 항상 19홉 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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