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 주는 오후 ***
*** 김 정숙 ***
2003.11.01
조회 103
매일 같은 생활속에서
에제의 삶의 무게는
그 어느때 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였습니다.
어제 제글 영재님의 좋은목소리로 잘 들었습니다.
( 노래까지도 , 고맙습니다 )
주말인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길가 은행잎이 더욱더 노랗게 물들고
벌써 십일월 첫주가 시작한날
우리의 인생도 날씨와 같다고 할까요
흐린날이 있으면 맑은날도 있고....
맑은 가을하늘 보니까 웬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기분 좋은만큼 나의 일과도 좋은일만 생기리라는
기대감으로 .....
주말인 오늘도 늘 맑은 목소리로 음악과 글로 삶을 엮어줄
나의 유가속으로 십일월에 문을 활짝열고 꿈과,희망,행복 가
득 싣고 맑은 하늘 바라보면서 행복한 주말에 행복의 열쇠을
손에 쥐고 아름답게 주말을 빛나길.......
빛난 열쇠받은 나의기쁨 무엇라고 표현할지 ~~~~~
넘" 기쁠때 아무말 못하고
입가에 미소만 가득한 그런 느낌으로 영원히 가슴에 안고
오늘도 4시을 기다리면서 나의 안식처인 작은 쉼터 유가속을
향해 달려갑니다.
~~~~~~~~~~~~~~~~~~~~~~~~~~~~~~~~~~~~~~~~~~~~~~~~~~~~~~~~~~~~~~~~~~~~~~~~~~~~~~~~~~~~~~~~~~~~~~~~~~~~~~~~~~~~~~~~~~~~~~~~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은 아무때든지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다.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간관을 거둔다
습관을 심으면 인격을 거두고
인격을 심으면 운명을 거둔다
10월에 계획없이 시작한일들
11월에 모두모두 잘 되시길 .....
TO : 신 청 곡
- 권진원: 축복
- 버 튼 : 느낌
- 이수영 : 덩그러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