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뜨림
오선경
2003.11.01
조회 48
깨뜨림.


새는 알을 깨고 태어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헤르만헤세 데미안.중에서-



다이러이, 회사업무일지,책상유리속,인터넷게시판에적어서
하루에도 몇번이나 들여다보는 글입니다. 좋죠?
저도 연극보고싶어요^^

신청곡은 서연 Da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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