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두 책을 선물 받을 수있는 행운이 주어질까요?
요즈음처럼 낙엽 많이 떨어지는 계절이면 정말 책이 그리워지잖습니까?
그런데.유가속에서는 이런 마음을 잘 알아주시고 선물코너를 마련해주시니 저도 은근히 참여해서 받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은행잎 하나 줏어서 책갈피에 넣어두고
그 마른 은행잎을 다음 해에 다시 보면..
얼마나 감동적이겠어요?
저에게도 꼬옥 책선물 주세요.
윙크 찡긋!
<<책과 가을>> 행운을 부르는 마음의법칙,그리고 기우!
조경숙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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