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우울증에 걸려버린
소녀랍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가 안좋게 헤어지는 바람에
제가 2년이나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나왔어요
요즘 취업도 안되는 판국에 남자때문에 회사를 관두다니..ㅠㅠ
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 같은 짓을 해버린것 같아서
우울하고 힘도 없고 그러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더 그런것 같아요.
저에게 힘 좀 주세요!
요즘 즐겨듣고 있는 노래 신청합니다.
조은 i will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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