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한잔과 함께 신청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
유지만
2003.11.03
조회 75
          
          
          작가님과 유영재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항상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함께 하고 지내고 있읍니다. 벌써 가을이 완연한 느껴지는 11월 이네요. 참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이런 가을에 오후시간을 신청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 신청곡 ♬ 1.소리새 ~ 가을 나그네 2.함영재 - 커피 한잔과 당신 3.사랑 한 줌을 편지로 보내며 ...~ 백 미현 세 곡 중에 한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항상 좋은 음악과 함께 해 주심에 감사 합니다. ♣ 가을이 걸려 있는풍경 / 김재흔 ♣ 한 점 하늘을 안고 낙엽이 바람과 씨름을 한다. 산을 타고 내리던

          갈잎의 대화도 이제 곤히 잠들어 가고 들녁을 지키던 허수아비 구성진 춤가락도 수숫대 울타리로 찾아들면 가을은 한 잎 낙엽에 걸려 단풍나무 가지에서 붉게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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