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과 유영재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항상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함께
하고 지내고 있읍니다.
벌써 가을이 완연한 느껴지는
11월 이네요.
참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이런 가을에 오후시간을 신청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 신청곡 ♬
1.소리새 ~ 가을 나그네
2.함영재 - 커피 한잔과 당신
3.사랑 한 줌을 편지로 보내며 ...~ 백 미현
세 곡 중에 한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항상 좋은 음악과 함께 해 주심에
감사 합니다.
♣ 가을이 걸려 있는풍경 / 김재흔 ♣
한 점
하늘을 안고
낙엽이
바람과 씨름을 한다.
산을 타고 내리던
갈잎의 대화도
이제 곤히 잠들어 가고
들녁을 지키던
허수아비
구성진 춤가락도
수숫대 울타리로 찾아들면
가을은
한 잎
낙엽에 걸려
단풍나무 가지에서
붉게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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