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딸들에게
임순옥
2003.11.03
조회 97
찬 바람이 우리들의 몸 속으로 파고드는 이 계절에 노오란 은행잎의 맘으로 내일 큰행사(수능시험) 를 치르는 착한 아들 딸들에게 그동안의 수고로움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제게는 응원 하고픈 아이와 그의 엄마가 많습니다 dj 아찌, 큰소리로 이름 불러주세요 착한하고 예쁜 소영이 씩씩하고 잔잔한감성의 아들 인혁이 인엽이 부천에사는 작은 소녀 유진이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조용필 그대발길 머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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