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여덟 아홉 열.....
콩 주워먹듯 열살을 훌렁..10년을 1년간듯 보내고,
다시 맞은 아주늦은 가을..앞으로 10년은 더 빠르겠죠?
정말루 올 가을은 아프군요,숫자를 망각속으로 보내고 마음에서 시키는데로 한번 해보고싶어요............
I will try 조은
보고싶은얼굴 민해경
내가아는한가지 이덕진
옛날에 들은거같은데 차중락의,외로워 외로워서 못살겠어요 하늘과 땅사이에 나홀로..............더이상의 가사두 제목도 ?????
들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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