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건강하신지요.유가속을 안지도어연 반년이 되어가는군요.
정말 요새는 유가속 애청하는일과 마실방 들어와보는 일이
하루의일과가 되어 버릴정도로 친숙 해졌네요.
구수한 영재의일기를 듣고 있노라면어렸을적 저의 경험들..
(지금은 못들어서 섭섭하지만)더욱 친숙감을 느끼게 하고..
마실방 얼굴도 모르는 모든 분들이지만 어떨때는 가까이 있는
친구.혹은 동생 같기도 하고 언니 같기도 하고너무 좋답니다.
이런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 넣어준 친구(양 옥희)에게 이번 선물
"책과가을,선물하고 싶습니다.항상.건강하고 행복이 따르는 일만 생기길 바라고요.
노래도 같이 들려주세요
친구가 좋아 하는 "추가열..나같은건 없는건가요.
"박강성의 문밖에있는 그대.
친구 사무실에 같이 근무하는 동생들도 같이 들었으면 해요
유가속을 알게 해준 조그만 보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가속의1급 애청자로 만들어준 친구에게 ...
하미순
2003.11.03
조회 1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