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 유가속...
happy
2003.11.03
조회 110

11월 첫 월요일 유가속 시간이 이렇게 덫없이
기다려지네요.
아직도 내바로 옆 창밖에는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바람에날려
마치 눈송이처럼 내리네요
여느때와 같이 바깥 바람이 휑하니 불어오면 누군가를 기다려
는 마음으로....

한계단 한계단 묵묵히
오늘도 고정채널과 유가속의 청취자와 끈끈한 정을 유지하면서
처음 듣는 청취자들도 자연스럽게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11월의 첫 월요일 한식구되여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 익숙한
목소리로 새로운 느낌 부드러운 느낌으로 오늘도 활짝 문을
열겠지요.


오늘부테 5시 퇴근이라서 생방으로1시간 듣는 여유가 있어
넘 좋아요, 나머지방송은 퇴근해서 인테넷으로.....
그래도 전 유가속을 사 ~ 랑하니까요
삶의 노래에취해, 사랑해취해 유가속에취해......

# 신 청 곡 #


이기찬 : 자꾸만


이수영 : 덩그러니


윤도현 밴드 : 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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