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긴~ 회의를 마치고...
여기저기 필요한 자료들 찾고 보니,
벌써 오후 4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오전에는 아마데우스 초대에 대한 감사의 인사만 남겼구요..
지금 막~ 듣고 싶은 노래가 생각나서..이렇게 글 남깁니다. ^^
제가 자주 가는 맥주집이 있는데요...
그 곳에서 가끔 라이브로 듣던 노랩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그 곳에서 들었어야 했는데...
듣질 못했거든요...
몇 곡 남길께요..그중에 한 곡이라도 꼭! 들려주심 좋겠네요.^^
최호섭...세월이 가면
신인수...장미의 미소
여행스케치...나즈막히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정확한지...)
서브웨이....모 드라마에 나오면서 자주 듣게된 노랜데요...
제목이 생각나질 않네요....꼭 듣고 싶은데...
확률은 1/4....^^
오늘 퇴근전까지...기다리겠습니당~
신청곡입니다...
붕붕~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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