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신윤정
2003.11.04
조회 55
친정에 온듯한 느낌였는데...
마지막 데이트라니...
이제 열심히 들으려 했더니 마지막이라니...
영재님의 목소리가 그리울 겁니다.
저와 애청자분들께 주셨던 따뜻한 목소리가 추운날일수록 더욱더 그리울 겁니다.
다음이란 단어가 여기에 어울리겠네요.
다음에 꼭 다시만나구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특히 목감기요!)
마지막으로 제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주세요.
11월은 참 뜻깊은 날들이 많아요.
아버님의 생신, 우리부부의 결혼기념일, 남편생일...
이런 날들의 축하소식을 영재님의 목소리로 축하 받고 싶었는데...
암튼 몸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제 남편이 좋아하는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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