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온듯한 느낌였는데...
마지막 데이트라니...
이제 열심히 들으려 했더니 마지막이라니...
영재님의 목소리가 그리울 겁니다.
저와 애청자분들께 주셨던 따뜻한 목소리가 추운날일수록 더욱더 그리울 겁니다.
다음이란 단어가 여기에 어울리겠네요.
다음에 꼭 다시만나구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특히 목감기요!)
마지막으로 제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주세요.
11월은 참 뜻깊은 날들이 많아요.
아버님의 생신, 우리부부의 결혼기념일, 남편생일...
이런 날들의 축하소식을 영재님의 목소리로 축하 받고 싶었는데...
암튼 몸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제 남편이 좋아하는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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