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면 제가 보는 책은 거의 손이 가지않습니다.
결혼하기전에는 소설책, 시집등을 사서 읽었는데 주부가
된지금은 아이들책이 먼저 손이가게 되네요
오늘도 서점에서아이들 동화책을 사들고 돌아와 좋아하는 우리
아들과 딸을보고 제마음도 기쁘고 뿌듯했습니다.
저에게 책을 선물로 주시면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책선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잘...
그리고 내일 수능시험을 보는 고3수험생들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열심히 하십시요. ~우리조카 재민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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