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유난히 파랗던 하루였습니다...
얼마전이 생일이였는데
어머니조차 챙겨주지못한(어머니는 아프셔서..잊으셧나봐요..ㅜ.ㅠ)
생일을 챙겨준 친구가 있습니다.
이미 결혼까지한...이성 친구입니다..
남녀간에 친구가 될까...생각햇었는데
그친구를 만나서..
그게 가능하다는걸 알게해준 친구이죠..
결혼해서 사느라 여기저기 신경쓸일도 많을텐데..
저까지 챙겨주는거 보면서
진짜 든든한 친구를 둿구나 많이 느낍니다..
그친구가 가장좋아하는게 공연을 보는건데..
얼마있으면 그친구도 생일입니다..
공연을 보러다닌지 10년이 넘엇다는데
요즘은 삶에 치여서..자주 못보는거 같더라구여
정말 고마운 그친구에게..
가장 좋아하는걸 선물해주고 싶은데
명작 아마데우스면 친구도 좋아하겟죠...
그러니..도와주세욤..^^;
박주훈/***-****-****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1동 18-18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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