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주에 사는 21살 김현화라구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1월 7일이 바로 태희군과 혀나양이 만난지 500일 되는 날이거든요...
전혀 어울릴거 같지 않는 두사람이 만나서 지금은 캠퍼스의 엽기 커풀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
워낙 활발한 남여가 만나서 캠퍼스를 오토를 타고 다니니...
우습죠? 하지만 전 오빠의 오토바이가 좋답니다. 그런 엽기 커풀이 벌써 500일이 되어서 이렇게 축하해 달라고 사연을 띄웁니다.
그것도 미리요..^^ 대단하죠?
태희군과 혀나양이 앞으로도 계속 밝게 웃으며 살아갈수 있도록 사연 꼭 읽어주세요.... 그리구 태희오빠에게 고맙다는 말도 같이요..
태희오빠 추카해~~^^
꼬랑지 : 나주시 왕곡면 옥곡2리 79번지
김현화
***-****-****
앞으로도 사연 마뉘 올리테니깐 선물 마뉘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화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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