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유영재님께 인사드립니다.
항상 듣기만 하다가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이런 세계가 있었네요.
와 ~~
울적하고 외롭다는 사연들이 끊이지 않네요.
저역시도 외롭다는 말이 남얘기로 들리지 않는건 왜일까요?
학창시절에 듣던 가요가 내 외로움을 더 물들이네요..
유영재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처럼 이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
아름답게 울려 퍼지기를 소원합니다.
신청곡을 들려주신다면...
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겁니다.
안치환님의 '내가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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