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몇자 올리려구요
전에 없이 따뜻한 수능 치루는 날
햇살이 맑은 오전 아파트 단지 입구 작은서점에 둘러
생일맞은 친구에게 선물할 책(야생초 편지)를 사들고 나오며
상쾌함과 행복함과 부자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받는 사람이 좋아할찌 어떨지 알수 없지만 평소에 제가 읽고
싶었던 책이라 받을사람이 다읽은 후에 빌려볼 생각 이거든요
산다는 게 살림살이라는게
아이 학습지며 문제지는 구입하러 수차례 서점을 들락이면서도
정작 제가 읽고싶은 책은 선뜻 집어들수 없는 게 현실이거든요
아무튼 빌려 읽을 수있어 행복합니다.
신청곡 있습니다
조하문,,,,,,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정미조,,,,,,그리운 생각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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