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0탄 신청
김은성
2003.11.05
조회 71
안녕하세요.
직장과 가사와 육아에 공부까지 병행하며 슈퍼우먼처럼
살고 싶지만 가끔씩은 너무 힘들어 지쳐버립니다.
얼마전에 중간고사 끝나고 요즘은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
아들녀석에게 줄 간식과 남편이 좋아할 반찬를 정성껏
준비해야겠습니다.
맛있게 먹을 아이와 남편의 얼굴을 생각하면서...

초대권 4장 부탁합니다.
우편번호 437-080
주 소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751-3 두성프라자 302호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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