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깝게 지내는 저의 소중한 친구들의 귀여운 딸
수능 시험일이예요
학교는 셋이 다르지만...
모~두 잘~ 풀어주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지금은 다 자라서 만나면 어색해 하더군요
그동안 공주대접 해주느라 애쓴 세~ 여인들,
각자 학교 데려다주고
지금 함께 자리하고 있거든요
신청곡... 한곡씩 띄우려해요
그 노래가 그 노래...? 하고 투덜거리는 나의 여동생
신청곡:(참새와 허수아비)
본인의 코드와는 잘 맞지 않는다고...용인에서 음식점 하는
양순식의 신청곡:(사랑,나훈아)
셋 중 제일 맘에드는...나와는 코드가 같은
최이행 신청곡:(바람이 전하는 말)
마지막 저의 신청곡:(사랑,유익종)
그리고,우리 모두 함께
항상 들어도 좋은 (사랑하는 마음,김세환)
3교시째 들어간 세 딸들 화이팅!!!
"유영재가요속으로"화이팅!!!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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