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을]신청합니다.
김동수
2003.11.05
조회 43
지난주말엔 결혼식엘 다녀왔답니다.
하얀 웨딩드레스, 검은색 턱시도를 입은 신랑 신부의 모습이 참행복해보이더군요.
2년여전의일인데...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한게...
현실에 쫓겨 처음의맘을 잊고지내는게 아닌가...
반성해보았답니다.
새로운맘으로 다시 출발선에선 그들처럼 씩씩하게 살기로 저 결심!!했답니다.
이가을 좋은책과 함께 출발할수있게 유가속에서 도와주세요.
기다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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