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이 오기를 기다렸답니다...
dudn
2003.11.06
조회 59
오메나!! 아침에 열어보니 축하할일이 있네요.
샘통님의 귀가 빠진날이라하니 아니 축하할수 없겠지요.
축하많이 드리고요.건강하시고요.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행복이 넘쳐나시고요.하시는일도 잘되시고요.아들래미도
건강하라고요.그리구 초대권도 당첨되어서 안양에 20날에
꼭 오세요.그래야 캠프때 인사 못한것 하지요.
다시한번 축하드릴께요.축하축하축하.....


샘통*^^*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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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만에 활짝 피려는 난
>
> 안녕하셨습니까...
> 화성사는 지구인 김세훈입니다..
>
> 오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 유가속으로 부터 축하 노래를
> 신청 하려구요................ㅎ
> 일년에 한번 뿐인지라 참 오랜 기다림이네요
> 오늘11/6(음10/13)일이 제 생일 이걸랑요..
>
> 결혼할 때 활짝핀 난 화분을 들였는데
> 힘든 가운데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는지
> 7년만인 요즘 피려고 한답니다
>
> 아내는 무언가 기대하며 들떠있고
> 우리 가족은 참 신기해 하고 있어요..
> 2년전 안양 살다 이사 올 때
> 하두 꽃이 않피고 시들시들 한 것을
> 버리려다가 가져 왔는데...
> 참 어렵게 피니 정감이 가네요..
>
> 사는 것이 힘겹고 슬프지만 언젠가
> 활짝 필 날이 있겠죠..
>
> 미리 안양 문예회관에서 하는
> 생음악 30탄 신청두 합니다
>
> 주말부터 신청받는다구 했는데
> 기다릴 수가 없사와요...
> 보고픈 님들
> 영재님을 비롯한 출연진들과
>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 캠프에 이어 꼭 봤으면 합니다..
>
> 초대권 4장 신청합니다...
> 신청인 : 김세훈
> 연락처 : ***-****-****
> 꼭 초대 되기를 기대하며.....................ㅎ
>
> 생일축하 신청곡
> 송창식 - 푸르른날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
>
> 그럼 이만
> 수고하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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