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활짝 피려는 난
안녕하셨습니까...
화성사는 지구인 김세훈입니다..
오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유가속으로 부터 축하 노래를
신청 하려구요................ㅎ
일년에 한번 뿐인지라 참 오랜 기다림이네요
오늘11/6(음10/13)일이 제 생일 이걸랑요..
결혼할 때 활짝핀 난 화분을 들였는데
힘든 가운데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는지
7년만인 요즘 피려고 한답니다
아내는 무언가 기대하며 들떠있고
우리 가족은 참 신기해 하고 있어요..
2년전 안양 살다 이사 올 때
하두 꽃이 않피고 시들시들 한 것을
버리려다가 가져 왔는데...
참 어렵게 피니 정감이 가네요..
사는 것이 힘겹고 슬프지만 언젠가
활짝 필 날이 있겠죠..
미리 안양 문예회관에서 하는
생음악 30탄 신청두 합니다
주말부터 신청받는다구 했는데
기다릴 수가 없사와요...
보고픈 님들
영재님을 비롯한 출연진들과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 캠프에 이어 꼭 봤으면 합니다..
초대권 4장 신청합니다...
신청인 : 김세훈
연락처 : ***-****-****
꼭 초대 되기를 기대하며.....................ㅎ
생일축하 신청곡
송창식 - 푸르른날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
그럼 이만
수고하시와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