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1월이 시작되어 기쁜 소식이있어
전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됩니다.
11월은 동계근무시간 조정으로 인하여
5시면 퇴근을 하게되지요
4시 59분에 책상 정리를 하고 주차장으로 달려가서 시동을
걸면 5시 3분 ............
라디오의 채널은 항상 93.9고정이니까
유가속의 절반을 고개를 들고 당당히 들을수가 있지요
유가속을 들으면서 집으로 가는 내내 길이 막혀도
짜증스럽지않고 다행스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시퇴근하면 길도 막힘없이
집에 도착하게 되지요
아쉬움에 주차장에서 듣기도 하지만 ..........
하지만 인터넷으로 듣는것보다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죠
좋다 기념으로 신청곡하나 신청하자
신청곡 : 안치환의 고해
그래 기분이다 틀어주마 ..짝짝짝 .....
5시이후에 들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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