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정명길
2003.11.06
조회 123
살다보면 그런 날 있죠.
왠지 두 어깨에 무게가 버거울때.
마음이 아래로 아래로 가라 앉을때
심연속 처럼 뿌옇게...
이런 맘들 모두 사람이기에
인간 이기에 ..........
하지만 전 밖에 나가면 수다를 떨겁니다.
어머님게선 더 힘들겠지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야 겠지요?

수와 진 파초
김현식 사랑했어요
김광석 일어나....모든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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