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phy's Law ?
sally
2003.11.06
조회 56


헐레벌떡대며 버스정류장에 가면 막차가 내 눈앞에서 보란듯이 떠나고,
막히는 올림픽 도로를 피해 강변도로에 들어서면 여지없이 교통사고가 나 있고~~~

Murphy's Law ?
웬지 나에겐 행운이 올것 같지않은 꼬이기만 한 인생의 외줄타기와도 같은 것...

비껴가는 인생...ㅜ.ㅜ


[ 新 머피의 법칙]

▶시험의 법칙: 공부를 안 하면 몰라서 틀리고 어느 정도 하면 헷갈려서 틀린다.

▶화장실의 법칙: 공중 화장실에서 제일 짧은 줄에 서면
꼭 안에 있는 사람이 큰 일을 보는지 오래 걸린다.

▶수입 지출의 법칙: 뜻밖의 수입이 생기면 반드시
뜻밖의 지출이 더 많이 생긴다.

▶애프터서비스의 법칙:고장난 제품은 서비스맨이 도착하면 정상으로 작동한다.

▶택시의 법칙:빈 택시는 반대편에만 나타난다. 기다리다 못해 건너가면 역시 반대 쪽에 더 자주 온다.

▶세일의 법칙:바겐세일 때 사려는 물건은 꼭 바겐세일 제외 품목이다.




[머피의 법칙-주식편]

더 이상의 손실을 피하기 위해 손절매(주식을 판다)를 하면
이내 주가는 반등하고
이제는 매수 타이밍이다 싶어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주문을 내면(주식을 산다) 어김없이 지수는 추락한다.


[머피의 법칙- 백수편]

▲ 실컷 자고 일어났는데도 어두컴컴한 새벽일 때!

▲ 실업률이 조금씩 회복된다는 뉴스를 봤을 때!

▲ 뿌린 대로 거둔다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들었을 때!

▲ 직장 다니는 친구가 할 일이 많아서 미치겠다는
미치는 소리를 할 때!

▲ 날이 갈수록 혈색이 좋아진다는 염장 지르는 소리를 들을 때!

▲ 친구들이 "시간 날 때 와라!" "안 바쁘면 놀러와!" 이런 말 할 때!

▲ 생활 정보지의 구인란이 점차 줄어들 때!


☞아무리 내 삶의 일부분이 그 무엇인가로 꼬여진다 해도
결코 굴복할 수 없는, 굴복하지않는 내 소중한 삶을 위하여...

유리상자~~좋은날!
장욱조~~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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