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만 되면 유영재씨의 맑고 힘있는 소리를 매일 들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한달 전에 저희 "미화장품"이 한번 소개된것 같아서요.여기는 안양3동 국민은행 뒤에 위치한 화장품 가게입니다.이번에 공개방송이 안양에서 있다고해서 이렇게 짬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꼭한번 참석하고 싶거든요.꼭부탁드립니다.모처럼 깊어가는 가을에 정말 멋있는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저희 같은 사람들은 정말 시간 내기가 하늘에 별따기이거든요.꼭부탁드립니다.3장만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