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가을>신청곡합니다.
sook
2003.11.07
조회 39
안녕하세요. 가을이란 계절이 뭔가를 생각하게 하죠.
그래서 감정이 쫌 센치해지기도 하구요.
예전엔 계절에 대해 잘 몰랐는데
요즘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세월의 깊이를 느낄수 있다고 할까요?
단풍이 노랗게, 빨갛게 물들고,
낙엽이 떨어지고, 그런것이 많이 아쉬워요.

전엔 그냥 이쁘다. 떨어지나 부다 했는데~

오늘같은날은 ( 이동원.박인수- 향수 )
이노랠 듣고싶어요. 미리 신청하고 기다릴께요.

그리고 책선물 주신다구요.
며칠전에도 공연 신청했는데 떨어지궁.
다시 책선물 주신다기에 저도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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