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신청합니다] 아들 잘 키워 준 아내에게..
고경수
2003.11.08
조회 52
오늘은 저희 아들의 첫 생일입니다.
그동안 애쓴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고
사랑한다는 말도 함께...
갓난 아이때문에 외출한번 제대로 못한 아내와
화려한 나들이 해 보고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우리 아들 첫돌 맞이 축하곡
가람과 뫼의 생일
들을 수 있을까요?

신청매수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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