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한 번 휘익 지나갈때 마다
낙엽이 우수수....
내 마음도 우수수...
계절의 길목에서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이는
이 여인에게 위로 좀 해 주세요.
어려운 것은 아니구요.
안양에서 열리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음악 전성시대 30탄
티켓 4장만 주세요.
외로움 마음
음악으로 달래 보렵니다.
언제나 직장에서 일하다 듣는 방송 93.9 사랑합니다.
음악도 신청할게요.
최백호의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부탁합니다.
<생음악30탄 신청> 처음입니다.
김 난이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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