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의 불빛을 받아 선명하게 겨울을 재촉하는 비를 창가에 앉아 바라봅니다.
11월 ...
어느덧 결혼한지 19년이 되는 달입니다.
나아닌 그누구도 그러하듯, 어느새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무엇하나 내세울것 없지만 우리가족 건강하고 화목하게 그리고 고등학생인 두아들 키운것뿐.
그렇게 시간이 흐름을 아쉬워하며, 현실적이지 못한 획기적인 꿈도 꾸겠지만 그러나 살아온 날같이 그렇게 변함없이 살겠지요 아마도 굴곡없는 이삶을 사랑하며 오늘도 남편과 아이들의 웃음소릴 들으며 평범함속에 특별한 우리의 가정을 만들것입니다.
결혼기념일이면 나혼자만의 기념일 인양 남편이 해주는 선물을 당연히 받았는데 올해는 생30탄으로 철없는 아내가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결혼기념일 ~~ 특별한 추억이 되게 도와주실거죠.
** 신청곡 **
사람과 나무 - 쓸쓸한 연가
@ 초대권 매수 : 4매
@ 우편 번호 : 404-807
@ 주 소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범양아파트
105동 601호
@ 전화 번호 : 032 - 579 -8877
< 생30탄 신청 > 꼬~옥 부탁드려요
한종숙
2003.11.08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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