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규월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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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사는 남왕진씨의43번째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 어느때나 사진기를 들고다니며 온통 찍어대느라 바쁘고 모임이 있을라치면 어디든 총알택시 타고 슈퍼맨처럼 나타나는
> 바람같은 그사나이의 생일을 축하 해주시고, 그옆에서 감당안되는 남정네와 한 식탁에서 마주앉아 수고하는 권옥녀도 함께
> 축하해주세요.
>
> 어제는 아띠랑스 자제분이 군 입대를 얼마 앞두고 입대를 축하 하기위해서 모였습니다.
>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서로의 정을 나눌수 있고 자녀들의 미래를 염려해주고 기쁨도 아쉬움도 함께 나누려는
> 만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 하나일때는 외롭고 고독 하지만, 둘이였을땐 우정이라지만
> 여럿일때는 화합과 행복입니다.
> 그러기에 우리의 중년은 더욱 아름다운것이 아닐런지요.
> 오늘은 아침부터 굶어야 하겠지요.저녁에 남왕진님 생일상을
> 거하게 받으려면 소 등심살로 먹을까요 안심살로....
> 쏘------------------------세요
>
> 신청곡
> 박상규 --------조약돌
> 임수정---------연인들의 이야기
>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 조용필---------들꽃,바람이 전하는말
> 진시몬---------둠바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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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왕진님*^ㅡ^* 목소리 듣고 있으면 반가운 소리로 들리지요.
옆에서 소리없이 내조하는 짝꿍님에게 늘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셔유 ~~~
★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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