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것은 평생 그 사람을 등에 업고
가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등이 아파오고 허리가 끊어질 듯해도
그 사람을 내려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사랑이지요.
손잡고 가는 즐거운 시간은 짧기만 하고
오랜 날들을 그렇게 한 사람의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 하면서 업고 가야 하는것,
그것이 사랑이지요.
<사랑하는 것과 사랑해보는 것>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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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 차려진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남자.
추운 겨울날이면 유난히 시린 내손에 온기를 넣어주던 남자.
함께 있을때 나만 바라보고 얘기해주던 남자.
그런 남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해서...
함께 산 세월이 며칠이면 11주년이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꼭 받고싶은 선물, 책과 가을을 신청하면서...
신청곡
유익종의 사랑하는 그대에게/새보다 자유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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