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규월
2003.11.08
조회 158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사는 남왕진씨의43번째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어느때나 사진기를 들고다니며 온통 찍어대느라 바쁘고 모임이 있을라치면 어디든 총알택시 타고 슈퍼맨처럼 나타나는
바람같은 그사나이의 생일을 축하 해주시고, 그옆에서 감당안되는 남정네와 한 식탁에서 마주앉아 수고하는 권옥녀도 함께
축하해주세요.

어제는 아띠랑스(문패28호점) 자제분이 군 입대를 얼마 앞두고 입대를 축하 하기위해서 모였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서로의 정을 나눌수 있고 자녀들의 미래를 염려해주고 기쁨도 아쉬움도 함께 나누려는
만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하나일때는 외롭고 고독 하지만, 둘이였을땐 우정이라지만
여럿일때는 화합과 행복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중년은 더욱 아름다운것이 아닐런지요.
오늘은 아침부터 굶어야 하겠지요.저녁에 남왕진님 생일상을
거하게 받으려면 소 등심살로 먹을까요 안심살로....
쏘------------------------세요

신청곡
박상규 --------조약돌
임수정---------연인들의 이야기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조용필---------들꽃,바람이 전하는말
진시몬---------둠바둠바

김종환-----------고백 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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