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한 주말오후
이미순
2003.11.08
조회 47
날씨가 조금은 무서운듯한 오후
오전에 친구랑 관악산에있는 작지만
이름이 예쁜 자운암이란 절에다녀왔는데
샛노란은행나무 붉게물든 단풍나무가
너무 예쁘더군요.
따끈한 커피한잔 마시며 음악신청할께요.
김성호: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나요
부활:사랑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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