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초대되고 싶습니다.
송미정
2003.11.08
조회 34
두 딸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인터넷이 뭔지 컴맹이 뭔지도 잘 모르지만
정말 초대되고 싶어서 11살짜리 딸 아이의 도움으로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꼭 초대해 주세요....
꼭 가고 싶습니다..... 꼭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