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음악회는 단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어려서는 다들 그렇게 사니까
어른이 되어서는 사는게 바쁘다보니
빠듯한 살림 꾸려가려니 음악회는 사치 같아서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이웃의 친구가 유가속의 생음악전성시대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줌마들 뿅~가게 만들어 준다고 하면서 꼭 가보라고 성화를 했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문화 생활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이 사십대 아줌마에게도 기회를 주실런지요.
애태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청매수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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