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속에 늦은 가을비인지 겨울의 길목에 내리는 비인지
스산한 분위기 입니다.
비에 힘없이 떨어져 거리를 뒹구는 잎들!
오늘 같은 주말엔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싶습니다.
현실을 잠시 뒤로하고 옛날 그 어느때의 자신처럼 어디론가..
어디론가 떠나서 지난날의 자신을 만나고싶습니다.
먼훗날 추억할수있는 뜻깊은 주말 만드시기를....
김범룡 - 겨울비는 내리고
남화용 - 홀로 가는길
비! 나뭇잎 떨구게하는 이 비
절대고독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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