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속에서 우연히 알게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지난날을 추억하며 웃음지어 본지가 2년여쯤...처음으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
고등학교때 만나 지금까지 모든 희로애락을 같이한 친구가 있는데 올 3월에 하루 차이로 아이도 함께 낳았어요. 그 친구와 이번 30탄을 같이 한다면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가요속으로의 분위기가 우리 둘의 싸이클과 너무 어울린다면 믿어주실지...
한번 초대해 주시지 않겠어요?
2매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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