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입니다 딱히쉬는날도없고 비오는날이 휴무라
부모님 모시고 왔군요 꼬마들 오락하는곳에 비집고 들어와
인상을쓰니 비키네요 경쟁율이100대1정도는 됩니다
난생처음이 아니라 겨드랑이털(?)나고 처음 아버지 등을
밀어드리니 좋으신 모양입니다
내일 새벽에 현장을 가서 뵙겠군요
마지막 가을비인듯 하네요
건강하십시요 아가들의 눈총때문에 일어서야죠
신청곡은 내일 조용필 바람이전하는말 아니면 편하신대로..
아그들아 젊은엉아다
송영모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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