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영재님의 목소리로 하루종일 힘든피로를 풀어주셔서 늘감사합니다
마흔아홉의 가을을 보내기가 아쉬워가슴앓이 하던차에
유가속의영재님을 만날수 있다니 더욱이 내가살던 안양에서
저는 성결대 앞에서 살았었죠
저 편지도 보냈는데 찾아봐 주실수 있나요
친구와 같이 가서 왁스노래 그때 그사람 도듣고싶네요
이 가을 유가속으로...
이명자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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