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과천으로 군포로...
멀리는 부천에서 목동까지
원정을 다니던 안양에서
급기야 이곳에서 생음악전성시대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아실려나,, 모르실려나...
이번에는 무슨일일 있어도
참석하여 느끼한(?) 영재님도 뵙고
빵빵한 출연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며
가는 가을을 아쉬워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만일 초대해 주시지 않는 다면
기독교 방송국앞에서
연일 침묵시위를 일삼을 것이며(협박)
가는 가을속에 울부짖으며 애처로워 해야
할런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모쪼록 너그런 선처 부탁드리구요..
(안양에서 하는데 초대 안해주신다면~)
이건 안양시민 모독죄에 해당된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신청매수 : 10 매
함께 가고 싶은 사람: 같은 동네 친구들과 부부 동반해서
주소 : 431-080
안양시 동안구 갈산동 샘마을 한양 A 111동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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