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버린 안산에서 글을 올립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그 언제 안산에서 한번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잔득 기대를 했었는데 취소가 되고 다른 도시에서만 열리는
공연에 먼산바라보듯 구경만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부천.군포.과천.한 두번이상 공연을 했는데 한번도 관람을 하지
못했습니다,이번 30탄 안양문예회관에서는 절 친한 이웃 언니ㅣ들과 꼭 안양으로 초대를 받아 마음으로 생각하던 그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며 그동안에 갈증을 풀고 싶습니다,
신청곡:자전거타는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김 연숙:숨어우는 바람소리
신청매수:4매(4매이상 안된다고해서 갈등이 생깁니다)
영재님~~`멋진 한주 열어주시고 이 간절한 소망을 꼭.꼭 거두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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