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회사를 옮기면서 유 가 속을 못듣게 됐다고 서운해 합니다.
회사가 문을 닫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된 일이지만,주말에는 들을수 있겠죠.
언니를 통해서 유가속을 알게된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이들과 거의 집에만 있는 제가 육아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큰 아이만 키울때는 아이를 위한 음악을 많이 들었거든요.
언니와 올케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초대권 4장 부탁드려요.
책과가을에 당첨되어서 기쁘구요,남편 연수갔는데 오면 자랑할거에요.
몸이 안 좋은 상태로 연수갔는데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네요.
김 건모의 제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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