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밤에
은하수
2003.11.09
조회 61
악수-용혜원

만남의 반가움에
헤어짐의 아쉬움에
우리는 손을 잡는다네

손에서 느끼는 느낌을
가슴에서 알고 있지

단 한 번의 악수로
우정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다네

손을 꽉 잡았을 때
그 친근감에
눈물이 핑 돌 때가 있지 않나

'잘 있었구나! 내 친구야!'

멀리 있는 내 친구야
만나서 손을 내밀게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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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부활
낙원-싸이
O번의 사랑-영스타

감 기 조 심 하 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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