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가을의 끝자락에서....
친구
2003.11.09
조회 57
아주 오랫만에 여고 동창들과,
은행잎이 쌓인 길을 걸었습니다.

옛날 여고때 이야기를 하면서..
은행잎 위를 뛰기도 하고, 손으로 집어서 날려도 보고...

멋진 가을의 끝자락에서, 좋은 친구들과,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아름 담고와서 행복합니다.


분위기 있는 방송 꺔샤 드리고,
늘 유,가,속과 함께 합니다.

애청자 데이 그냥 갈수는 없죠.

사랑의 슬픔+짚시여인: 이치현과 벗님들
꿈꾸는 인형: 장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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