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만에 여고 동창들과,
은행잎이 쌓인 길을 걸었습니다.
옛날 여고때 이야기를 하면서..
은행잎 위를 뛰기도 하고, 손으로 집어서 날려도 보고...
멋진 가을의 끝자락에서, 좋은 친구들과,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아름 담고와서 행복합니다.
분위기 있는 방송 꺔샤 드리고,
늘 유,가,속과 함께 합니다.
애청자 데이 그냥 갈수는 없죠.
사랑의 슬픔+짚시여인: 이치현과 벗님들
꿈꾸는 인형: 장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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