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생음악에 신청한번해 볼까 했는데, 이번이 기회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며칠 전에 기빠진 날이 였는데...
미운 신랑이랑 말다툼 끝에 그냥 지나갔어요.
그런데, 지금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해요.
그래서, 이번에 더 미안한 맴 가지라고 초대권 신청합니다.
꼭 보내주세요?
화해하는 기회를 주세요..(후후)
그럼 그날 만나길 기원하면서....
------수고하세요.------
신청곡: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내일을 기다리며 (박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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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석남1동 208 동남@3동407호
우:40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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