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선물]신청합니다.
김지영
2003.11.10
조회 37
새로운 변화가 느껴지는 월욜입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목소리에 저까지 괜히 긴장하게되네요.
허나 유가속만큼은 언제나처럼 편안하게 그자리 그대로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일찍 아들녀석 들쳐엎고 마트엘 다녀왔답니다.
싸게 파는 물건이 있는데 선착순판매라서 비도 조금 내리는데 우산쓰고 아들녀석 엎고 그렇게 다녀왔어요.
진짜 누가보면 억척스럽다실지 모르겠지만...
꼭 필요한 물건을 싸게 사는 그 기쁨 아시는분은 아마 아실꺼예요.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에서도 많이 행복해할줄 아는 저 이쁜 대한민국 아줌마 맞죠???
이번 겨울 아들녀석이랑 보내는 첫크리스마스 멋지게 보낼수 있게 유가속에서 도와주세요.
첫눈을 기다리는맘으루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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