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촉촉한 비가 겨울을 재촉하고 있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이런날엔~ 꼼짝하기 싫네요 ㅎㅎㅎ
어제는 조카들과 놀아주었습니다
한명은 기어다니구
또한명은 걸어다니구
또한명은 뛰어다니구...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사진올려져 있는걸 보니~
10여년전 저희집을 보는듯했습니다
저희집이 그랬었거든요
다른 집들도 그랬겠지만요
겨울이 제일 싫어했었지요
지금도 그렇지만요 ㅎㅎㅎ
연탄 연기 마셨던 기억도 나구....
언니와 서로 따뜻한 곳에 차지하려구 싸웠던 기억도 나구
연탄위에 따뜻한 물 데워 썼던 지난날들이 하나둘 생각이 나네요 &^^&
많은 추억들이 생각나네요
그때 그 당시는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의 추억으로 제 머리속을 자리 잡고 있네요 *^^*
옛날 기억을 떠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곡 있습니다
김범룡의 8집중에 "전생의 사랑 " " 돈키호테 " 왜 날 " 신청합니다
세곡중에 아무거나 들려주셔요 *^^*
오늘도 날이 많이 쌀쌀하니~ 영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 하셨으리라 믿사옵니다 *^^*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며~ 진행하세요 *^^*
그럼 4시 기다릴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