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십년하고도 이년이 훌쩍넘어선 결혼기념일입니다
부모님과 같은날이라 우리끼리의 달콤한여행은 신혼여행이후 한번도 없이 항상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주말에 내린비로 여행도 취소되어 아무것도 못했네요..
오늘 그이는 저보고 저녁에 나오라지만 또 부모님과 아이들이 걸리고..그냥 집에서 맛있는 저녁이나 해먹고 보내야 겠네요
이런날에 음악신청을 하고 싶어요
에버랜드 선물도 주시면 꿈같을꺼예요..
노래:동물원 널사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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