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저의 근무지 공인중개사 사무소예요.
저의 신랑이랑 하루종일 같이 근무하는 제 2의 집라고도 할 수있죠.
지금 점심 먹고 모처럼 신청곡 올리려고 방문했는제 에버랜드 자유..눈에 확들어오는거있죠?아마 제게 기회를 주시려는뜻일까?혼자 마음 먹네요.
저희는 결혼을 서른 넘어서해서 아직 아이들이 없답니다. 신랑이랑 동갑이지만 조금 자리잡은 다음에 아이는 천천히 생각하려구요. 오늘의 선물의 저의 조카에게 주고싶어서요. 5살 2살 꼬마들인데 어제도 친정에가서 하루종일 재롱을 보고왔답니다.
큰아이는 몸이 하도 약해서 감기를 알은지 몇주안돼 또 아팠다가 어제야 열이 내렸답니다. 큰아이건강 때문에 항상 걱정을 안고 살아요. 하지만 어제는 언제아팠는지 땀을 쭉빼고 뛰고 놀아서 제가 다 녹초가되었답니다.
남동생이랑 올케가 다 일을나가서 저의 어머니께서 아이둘을 맡아키워주시는데,, 겸사겸사 제가 선물 드리고 싶네요. 가을에 나들이한번 아이들데레고 다녀오라구요...
좋은기회주셨으면 좋겠어요.
참 잊을뻔했네요..
신청곡은 먼지가되어. 가을에 어울려 듣고싶습니다.


댓글
()